1. 이 토퍼는 매트리스가 아닙니다. 그냥 두꺼운 이불을 바닥에 깔아둔 것이랑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2. 가격, 공간, 이동성 문제로 침대를 두기에는 제한되고 바닥 한기나 허리베김을 극복하기 위해서 필요한 분이라면
매트리스를 구매하시길 추천, 하지만 매트리스가 이미 있거나 다른 두꺼운 토퍼가 있는데 쿠션을 더 보강하고 싶다면
이것도 충분히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3. 저는 기존 토퍼 위에 이 토퍼를 더 얹어놓고 생활 중인데 기존 토퍼도 얇은 편이라서 두 개를 중첩해두니 좀 더
안락하기도 하고 가끔 무겁고 두꺼운 이불을 덮고 싶으면 이 토퍼를 덮습니다... 촉감이 나쁘지 않습니다.
바닥에 깔거나 덮고 잘 두꺼운 이불이 필요한 분이라면 이 가격이면 나쁘지 않을 듯합니다.